블록체인
화폐혁명 중심에 선 암호화폐···비트코인·STO로 꽃 피운다
비트코인(BTC)가 탈달러의 시대 새로운 화폐 역할을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홍익희 전 세종대 교수는 22일 블록스트리트가 주관한 제5회 블록체인 비즈니스 포럼에서 "비트코인(BTC)을 시작으로 한 화폐혁명의 변곡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이 국가와 기업구조에 저항하는 '사이버펑크' 운동에서 시작됐다는 홍 전 교수는 신냉전 시대에 따른 '탈(脫)달러'의 움직임을 필두로 새로운 화폐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기축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