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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BRICS 암호화폐 나오면 달러 붕괴···비트코인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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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 "BRICS 암호화폐 나오면 달러 붕괴···비트코인 사라"

경제학자 겸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머징 마켓 연합체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기존의 통화나 금을 대체할 디지털자산(암호화폐)이 출시될 경우 미국 달러 체계가 무너질 것이라며 비트코인이 확실한 대안 자산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도 잘 알려진 기요사키는 12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브릭스의 암호화폐가 나오면 수조달러의 명목 화폐가 미국 달러 시장에 흘

간밤에 무슨 일이···5월 13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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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무슨 일이···5월 13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로버트 기요사키 "BRICS 암호화폐 나오면 美 달러 무너진다"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로 알려진 경제학자 겸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가 세계 이머징 마켓 연합체로 불리는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기존의 통화나 금을 대체할 디지털자산(암호화폐)를 내놓을 경우 미국 달러 체계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13일 "브릭스의 암호화폐가 나오면 수조달러의 명목 화폐가

간밤에 무슨 일이···5월 7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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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무슨 일이···5월 7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비트코인 약세에도 "연내 15만달러 간다" 전망 등장 비트코인의 최근 시세 흐름이 좋지 못한 가운데 앞으로 1년 반 사이에 비트코인 가격이 현재보다 2배 이상 오를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투자회사 얼라이언스 번스타인은 7일 펴낸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강세장은 아직 1년 반 정도 더 남았다"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올해 안에 15만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 역시 최근 "비트코인 현물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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