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마곡·방화 맞물린 개발 축···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판 커진다
마곡지구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밀집하며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화뉴타운 일대도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지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직주근접 자족 생활권 형성과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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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일반
마곡·방화 맞물린 개발 축···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판 커진다
마곡지구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밀집하며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화뉴타운 일대도 정비사업 속도가 빨라지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다. 직주근접 자족 생활권 형성과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으로 지역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다.
분양
"지역 첫 브랜드 아파트 뜬다"···상징성·희소성 앞세워 분양시장 '주목'
브랜드 아파트가 특정 지역에 처음 공급되며 상징성과 희소성, 프리미엄 가치를 앞세워 분양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형 건설사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입지 전략이 더해지면서 실제 실거래가 역시 기존 단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신규 브랜드 단지는 지역 주거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동산일반
지방 84㎡ 브랜드 아파트로 자금 쏠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앞두고 수도권의 대출 규제 강화와 맞물리며, 자금이 지방광역시의 84㎡ 브랜드 아파트에 몰리고 있다. 지방 중 브랜드·입지·국민평형 조건을 갖춘 단지 위주로 매매가 및 청약 열기가 지속되지만, 전체 지역의 동반 상승이 아닌 양극화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건설사
10대 건설사 올 1분기 분양만 3만가구···전년비 4배 육박
올해 1분기 10대 건설사의 아파트 분양 물량이 3만 가구를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배로 늘어났다. 수도권과 서울을 중심으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집중되며, 이월된 물량과 금리 안정 기대 등이 공급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청약시장에 활력이 돌아올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