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리뉴얼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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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BI 리브랜딩···"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 도약"

인터넷·플랫폼

잡플래닛, BI 리브랜딩···"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 도약"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플래닛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며 '기업 리뷰 플랫폼'을 넘어 '커리어 선택 기준 플랫폼'으로 확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잡플래닛은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선택의 순간에 가장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미션을 웍스피어의 '더 나은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개별 브랜드의 단순 결합이 아닌 '일 경험 HR 플랫폼 그룹'으로 재편되는 과정에

리브랜딩 카드 꺼낸 이니스프리···여전히 갈 길 멀었다

패션·뷰티

리브랜딩 카드 꺼낸 이니스프리···여전히 갈 길 멀었다

'1세대 화장품 로드숍 대표주자' 가운데 하나였던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 이니스프리가 시시때때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발 빠르게 따라가지 못하면서 실적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이니스프리는 지난 2021년부터 'MZ세대 아이콘' 가수 장원영을 브랜드 뮤즈로 기용하는가 하면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사실상 인지도 제고에 실패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

"사업구조 개선 집중"···롯데하이마트,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

유통일반

"사업구조 개선 집중"···롯데하이마트, 작년 영업익 '흑자 전환'

롯데하이마트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강도 높은 사업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 결과다. 롯데하이마트는 작년 한 해 매출이 2조6101억원으로 전년(3조3368억원) 대비 21.8%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상품 등급 체계를 기반으로 한 재고 건전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주방·계절가전, 자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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