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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BTC 2시간새 10% 하락···시장 불안감에 대량 매도 후 횡보
7일 오전 6시 3900만원대 후반을 유지하던 비트코인이 약 2시간 사이 3700만원으로 하락했다. 지난 주말간 미국 증시 반등과 중국의 코로나19 봉쇄가 완화로 상승세를 보인 암호화폐 시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코인의 증권성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약 10%가까이 급락했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태에서 불안감을 느낀 일부 투자자들의 대량 매도가 이어지며 투자자들의 불안심리는 가중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