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정기주총 한 달만에 이사회 재편···금감원 출신 영입
삼천당제약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후 한 달 만에 사외이사 구성을 전면 재정비한다. 장병원 사외이사가 사임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조철래가 새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이는 공시 리스크 최소화와 투자자 신뢰 회복 차원의 조치로, 6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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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정기주총 한 달만에 이사회 재편···금감원 출신 영입
삼천당제약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이후 한 달 만에 사외이사 구성을 전면 재정비한다. 장병원 사외이사가 사임하고 금융감독원 출신 조철래가 새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이는 공시 리스크 최소화와 투자자 신뢰 회복 차원의 조치로, 6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종목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24% 축소 정정···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2조4000억원에서 1조8144억원으로 24.4% 축소 정정하면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 누적 벌점 10점 이상 시 하루 거래정지가 가능하다. 그러나 태양광 모듈 가격 및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기자회견 예고···불성실공시 예고 관련 입장 주목
삼천당제약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와 주가조작 의혹 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경구용 인슐린 개발 기대감 등으로 주가가 급등락했으나, 미국 독점 계약 공시 후 신뢰도 논란이 확산되자 경영진의 공식 입장 표명이 주목된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불성실공시 올해도 '아우토반급'···제어 안하나 못하나?
올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5건 중 1건은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분석됐다. 불성실공시란 상장된 기업이 투자자에게 제공해야 하는 공시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138건 중 32건으로 23%의 비중을 차지했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불성실공시 지정 비율은 지난해 대비 2%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불성실공시 지정 기업은 118개로, 이 중 의료기기 등을 포함한 제
증권일반
거래소, '허위 공시 논란' 금양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대표적인 이차전지 관련주 종목으로 꼽히는 금양이 몽골 광산 실적 추정치를 부풀려 공시한 것과 관련해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는 정정 공시로 논란을 일으킨 금양에 대해 3일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조처를 단행했다. 금양은 지난 9월 27일 몽골 광산의 실적 전망 공시를 정정한 바 있다. 금양의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몽골 광산의 매출 전망치는 기존 4024억원에서 66억원으로 낮췄고 영업이익 전망치는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기업, 상반기 11곳 '불성실공시법인' 지정···투자자 신뢰 '물음표'
올해 상반기 11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지정 건수 중 제약바이오 기업 관련 건이 20%를 넘겼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료·진단기기 등 관련 업체를 포함한 제약바이오 기업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건은 기재 정정 건을 제외하고 총 110건 중 17건으로 15.45%를 차지했다. '불성실법인 지정' 건은 전체 지정 89건 중 19건으로 21.35%로 나타났다. 지정 예고 건과 지정 건 모두 제약바이
"증권사 애널에 실적 미리 줬다"···LG생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실적 내용 일부를 미리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에게 전달한 LG생활건강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공정공시하지 않은 LG생활건강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14일 공시했다. 공시위반 제재금은 800만원이다. 국내 상장사는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사실을 거래소에 먼저 신고해야 한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따른 벌점 부과일로부터 과거 1년 이내 누계 벌점이 15점 이상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