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무마·불법촬영’ 가수 최종훈, 2심도 집유
가수 최종훈이 여성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하고 음주운전 무마를 시도했다는 혐의 등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부장판사 김재영 송혜영 조중래)는 23일 뇌물공여 의사표시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 5년 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했다. 검찰은 최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