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모델하우스 오픈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 단지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를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36블록에 공급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111㎡, 총 743가구 규모이며,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특별공급은 15일부터 접수하고,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로 교통과 교육 인프라가 확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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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 모델하우스 오픈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 단지 '평택 고덕 우미린 프레스티지'를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36블록에 공급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84~111㎡, 총 743가구 규모이며,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특별공급은 15일부터 접수하고, 삼성전자 배후 주거지로 교통과 교육 인프라가 확충 중이다.
보도자료
"어제 분양가가 가장 싸다"···분상제 단지로 수요 이동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격 통제 장치인 분양가 상한제 단지에 청약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 분양가는 1년 새 크게 올랐으며, 자재·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된 영향이다. 분상제 단지는 가격 예측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 사이에서 인기다.
분양
아파트 분양가 급등세···국평 기준 6000만원 넘게 뛰었다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272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8.6% 상승했다. 원자재와 인건비가 오르면서 분양가 인상 압력이 커졌으며, 경남 등 일부 지역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부산, 서울 등에서는 평균 분양가가 하락했거나 신규 물량이 없었다. 분양가 상한제 등 제도 적용 단지에 실수요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일반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률 156대 1···4년 만에 최고치
2023년 12월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55.98대 1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다. 반면 수도권 외곽과 비수도권 지역은 미달이 이어져 청약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아파트 시세차익 기대감이 높은 단지로 청약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일반
10·15대책에도 자유로운 '분상제 아파트' 수원서 나온다
아파트 분양가가 최근 10년 새 2배 넘게 오르며 시장의 부담이 커지자, 상대적으로 가격 메리트가 있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동탄2신도시와 수원 당수지구 등지의 분상제 아파트는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분당선 연장 등 교통 호재로 수도권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김용범 기재차관 “부동산 과열시 분양가 상한제 추가 지정 검토”
김용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분양가 상한제 지정과 관련해 “부동산 시장의 과열 내지 불안 조짐이 있을 시 적용지역 추가지정을 검토하는 등 필요한 정책을 주저 없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의 과열 내지 불안 조짐이 있을 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추가지정을 검토하는 등 필요한 정책을 주저 없이 시행하겠다”면서 “수도권 30만호 공급계획과
박선호 국토부 차관 “목동, 흑석동, 과천 등 필요시 분상제 추가 검토”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이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지역에서 제외됐으나 집값 과열 우려가 제기돼 온 목동, 과천 등을 추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차관은 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목동, 흑석동, 과천 등이 이야기되고 있는데 이곳은 아직 재건축이나 재개발 사업의 분양이 임박한 곳이 거의 없다”며 “정부가 계속 예의 주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2차, 3차 지정이 추가적으로 가능하다”고
“상한제로 분양가 최대 20%↓···시장 안정에는 역부족”
전문가들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이하 분상제) 동(洞)단위 지정이 해당 지역 분양가 하락 효과는 가져오겠지만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안정에 큰 역할은 못할 것으로 분석했다. 앞서 정부는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한다는 취지로 동 단위 분상제 적용을 예고 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분상제가 특정 지역에만 적용되면서 나타날 풍선효과 및 청약 쏠림 현상을 우려했으며, 서울 정비사업지는 제도 시행 시기 전후로 양극화가 일어날 것으로 내다봤
정부 과천 반값 분양가 승인···공급 더 움츠려든다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첫 민간분양단지인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의 분양가가 시세보다 30% 이상 낮게 승인이 내려지면서 공급 물량 하락 등 부동산시장에 후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30일 과천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분양가심의위원회에서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의 분양가를 3.3㎡당 2205만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시공사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당초 3.3㎡당 2600만원대 분양가를 제시했지만, 심의위원회는 기본형 건축비를 낮춰 전체 분양가를 하향 조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