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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시장소득 3분기째 증가···작년 연간 소득·분배도 개선"

홍남기 "시장소득 3분기째 증가···작년 연간 소득·분배도 개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작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대해 "가계가 경제활동으로 얻은 주요 시장소득인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세 분기 연속으로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분위부터 5분위까지 모든 소득 분위의 시장소득이 증가한 가운데 저소득층인 1분위의 시장소득이 13.3%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 정책에 따른 공적 이전소득도 함께 증가했

홍남기 “2분기 연속 분배 악화 엄중 인식···고용 안정 총력”

홍남기 “2분기 연속 분배 악화 엄중 인식···고용 안정 총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두 분기 연속 분배가 악화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고용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회의(녹실회의)를 열어 ‘2020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를 토대로 소득분배 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4분기에는 1분위의 소득증가율(1.7%)을 5분위 소득증가율(2.7%)이 상회하면서 5분위 배율은 4.72배로 전년 대비 0.08배포인트 증가했으나 3분기에 비해 증가폭은

홍남기 “저소득층 소득·분배 개선···정책적 노력이 기여”

홍남기 “저소득층 소득·분배 개선···정책적 노력이 기여”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우려와 달리 지난해 저소득층 소득과 분배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면서 “이러한 지표 개선에는 정책적 노력도 상당 부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해 4차례 발표된 가계동향조사 결과와 비교해 공식지표인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분배여건이 크게 개선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3대 핵심 분배지표인

노영민 실장의 ‘GDP’ 자랑···GDP·GNI로 본 한국 경제의 현주소

[뉴스분석]노영민 실장의 ‘GDP’ 자랑···GDP·GNI로 본 한국 경제의 현주소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30일 ‘정부가 성장을 소홀히 한다’는 일부 보수 진영의 비판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노 실장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부가 분배만 중시하면서 성장은 소홀히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라고 언급했다. 노 실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국민 1인당 GDP는 연평균 1882달러 증가했다”면서 “이명박 정부 당시 (연평균 1인당 GDP 증가액) 258달러, 박근혜 정부 당시 814달러와 비교하면 하늘

홍남기, 소득분배 악화에 긴급장관회의···“무거운 책임감 느껴”

홍남기, 소득분배 악화에 긴급장관회의···“무거운 책임감 느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소득·분배 악화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소득분배와 관련해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면서 “이를 심기일전의 계기로 삼아 분배상황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정부정책의 집행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회의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형욱 국무조정실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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