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코스피는 뛰는데 CJ는 뒷걸음질···북미서 돌파구 찾는 이재현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가운데, CJ그룹 상장계열사들의 시가총액은 1조6000억원 이상 감소했다. 콘텐츠 계열사 부진과 투자심리 위축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CJ그룹은 미국 올리브영 1호점 개점 등 북미 K뷰티와 K푸드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하며, 비비고·올리브영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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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코스피는 뛰는데 CJ는 뒷걸음질···북미서 돌파구 찾는 이재현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한 가운데, CJ그룹 상장계열사들의 시가총액은 1조6000억원 이상 감소했다. 콘텐츠 계열사 부진과 투자심리 위축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CJ그룹은 미국 올리브영 1호점 개점 등 북미 K뷰티와 K푸드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하며, 비비고·올리브영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북미·유럽서 판 키우는 韓타이어···고인치·현지생산으로 '승부수'
국내 타이어 기업들이 북미 및 유럽 시장에서 고인치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현지 생산기지 강화로 매출 및 이익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수익 제품 비중 확대, 관세 장벽 대응, 전기차·SUV 시장 공략이 주요 전략이며,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에 따라 추가 현지 투자도 진행 중이다.
게임
엔씨,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 영입···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엔씨소프트가 MMORPG 분야 전문가 머빈 리 콰이를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영입했다. 머빈 리 콰이는 아마존게임즈 등에서 23년간 글로벌 대형 게임 퍼블리싱을 맡아온 베테랑으로, 엔씨소프트는 신작 '아이온2' 등 다양한 MMORPG를 북미와 유럽 시장에 본격 출시하며 글로벌 입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종목
얼라인파트너스, 두산밥캣 美 상장 요구···"북미시장 매출비중 높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은 두산밥캣에 미국 상장을 요구했다. 북미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18일 얼라인 측은 두산밥캣 이사회를 대상으로 ▲미국 상장 ▲이사회 독립성 확보 및 이해상충 우려 해소 ▲주주환원율 정상화 및 자본구조 효율화 ▲ 밸류업과 연동된 경영진 보상 정책 도입 등 총 4가지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언했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2023년 기준 두산밥캣의 북미 매출 비중은 74%로, 미국 상장된 동종기업인 캐터필러
중공업·방산
두산밥캣-HD현대인프라코어, 북미 협력 강화 '맞손'
두산밥캣과 HD현대인프라코어가 북미 시장 제품군 확장에 나선다. 두산밥캣은 23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HD현대인프라코어와 '건설장비 상호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캇 박 두산밥캣 부회장과 조영철 HD현대인프라코어 사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기존 교류하던 상호 제품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두산밥캣은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