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보험업계 'N잡' 바람···소비자 신뢰 'N분할' 경계해야
최근 보험업계에 N잡러 바람이 불며 보험설계사를 부업으로 하는 인력이 늘어나고 있다. 낮은 진입장벽과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신규 인력 유입이 쉬워졌지만, 이에 따라 설계사의 전문성 약화와 소비자 신뢰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장기적으로 업계 구조와 신뢰성에 위협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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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보험업계 'N잡' 바람···소비자 신뢰 'N분할' 경계해야
최근 보험업계에 N잡러 바람이 불며 보험설계사를 부업으로 하는 인력이 늘어나고 있다. 낮은 진입장벽과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신규 인력 유입이 쉬워졌지만, 이에 따라 설계사의 전문성 약화와 소비자 신뢰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장기적으로 업계 구조와 신뢰성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비즈
[카드뉴스]직장인 4명 중 1명은 한 달 62만원 더 번다···비결은?
해를 거듭하며 치솟는 물가로 많은 서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소득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인구직 플랫폼 벼룩시장이 근로자 13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득 변화' 조사에 따르면 '현재 소득이 전년도와 변함없다'고 응답한 직장인의 비율은 60.3%였습니다. 오히려 소득이 '감소했다'고 응답한 근로자의 비율도 20.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소득이 증가했다'는 비율은 19.2%에 그쳤
[카드뉴스]물가 치솟고 대출 이자 오르는데 월급 그대로···대책은?
통계청에 따르면 4월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4.8% 치솟았습니다. 2008년 10월 이후 최고 상승률인데요. 한국은행은 물가 급등세가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0.5%였던 기준금리도 지난해 8월부터 인상을 거듭, 1.75%로 올랐습니다. 시장에서는 올해 말까지 세 차례 더 인상이 진행돼 2.5%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득이 늘어도 더 급격하게 오르는 물가와 대출 금리 때문에 손에 쥐는 것은 사실상 마이너스인 셈. 인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