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부실채권비율 0.60%···전분기 대비 0.03%p ↑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0%로 소폭 상승했다. 1분기 부실채권 잔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1000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 부실 비율이 0.74%로 높아졌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비율 상승과 건전성 약화에 대응해 은행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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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부실채권비율 0.60%···전분기 대비 0.03%p ↑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0%로 소폭 상승했다. 1분기 부실채권 잔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1000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 부실 비율이 0.74%로 높아졌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비율 상승과 건전성 약화에 대응해 은행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금융일반
보험사 대출잔액 265조원···가계·기업대출 동반 증가
지난해 12월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265조200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늘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모두 증가했으며,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도 소폭 상승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자산건전성 관리와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강조했다.
은행
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 비율 0.47%···전년比 0.07%p ↑
지난해 4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0.5%에 육박했다. 부실채권 비율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은행들의 손실흡수능력 강화를 위한 대손충당금 적립도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금융감독원이 21일 발표한 '2023년 12월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잠정)'을 보면 부실채권 규모는 12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보다 1조원 늘어났다. 부실채권비율은 0.47%로 전분기말(0.44%) 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