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수능 앞둔 고3 학생 코로나19 확진···교육당국 비상
부산에서 수능을 앞둔 고3학년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교육 현장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했다. 27일 부산교육청은 부산 중구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지난 24일 방과 후 모 병원에서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 진료를 받았다. 다음 날 오후 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 대상으로 통보받은 후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생은 25일에도 등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