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아크로' 브랜드로 부산 재개발 최대 수혜
DL이앤씨가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 통해 부산광역시 재개발 영토를 조용히 넓히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같은 경우에는 최대어인 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에 '아크로'로 승부를 걸면서 시공권 획득에 성공, 거기에다 최대 실적을 갱신하기까지 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올해 도시정비 및 리모델링 사업에서 4조2317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했다. 지난 2016년 달성한 3조3848억원을 넘어선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하반기 시공사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