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비사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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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8, ‘롯데-HDC현산 vs 포스코’···공사비 435억원 차

대연8, ‘롯데-HDC현산 vs 포스코’···공사비 435억원 차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 최대어인 부산광역시 대연8구역에 ‘롯데건설-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포스코건설’이 최종 입찰했다. 대연8구역은 공사비만 8000억원~1조원 규모로 예상돼 다수의 건설사가 관심을 보였던 곳으로, 대연동 일대 재개발 구역 중 마지막 사업지다. 앞서 ▲1·2구역 롯데건설 ▲3구역 롯데-HDC현대산업개발 ▲4·6구역 대우건설 ▲5구역 GS건설 ▲7구역은 SK건설이 수주한 바 있다. 15일 대연8구역 정비사업 조합은 오후

대우건설-동부건설, 총 1조6000억 규모 감만1구역 계약(상보)

대우건설-동부건설, 총 1조6000억 규모 감만1구역 계약(상보)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지난 2017년 3월 수주한 부산 감만1구역 재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감만1구역 총 도급비는 1조5812억원 규모로 이 중 대우건설 지분이 70%, 동부건설이 30%를 차지한다. 각각 도급액은 대우건설 1조1096억원, 동부선설 4716억원 규모다. 감만1구역(남구 감만동 312번지 일대) 재개발이 완료되면 지하3층~지상 45층 아파트 9092가구 및 부대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당초 계획됐던 규모인 9777가구보다 다소 줄었다. 총 도급액은

GS건설, 한남3 이후 정비사업 검토 부산 ‘최다’···왜

GS건설, 한남3 이후 정비사업 검토 부산 ‘최다’···왜

자이(Xi) 브랜드를 보유한 GS건설이 부산지역 정비사업에서도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다. GS건설은 입찰 검토 시기가 맞물린 것 뿐이라면서도, 건설사 규모에 비해 비교적 자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부산에 힘을 줘야 한다는 입장은 견지하고 있다. 15일 정비사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현재 진행 중인 한남3구역과 신반포21차 정비사업 수주전을 마무리한 뒤, 부산 현장 3곳과 서울 1곳, 대구 현장 1~2곳에 대한 입찰을 검토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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