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부산 재건축 대장주 삼익비치, 코로나19에도 한 달새 ‘억’ 단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부산 재건축 대장주 ‘삼익비치’ 호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국면이 심화되기 시작한 지난 3월 거래량은 이전보다 확연히 줄었지만, 가격은 굳건하다. 현지 공인중개사들에 따르면 삼익비치는 지난 2월 건축심의 통과로 1억원 이상 몸 값이 뛰었고,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꾸준히 호가가 오르는 모양새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부산 수영구 남천동 ‘삼익비치’의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