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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모전여전'은 팩트···엄마가 피우면 딸도 피운다

리빙

[카드뉴스]'흡연 모전여전'은 팩트···엄마가 피우면 딸도 피운다

연말에 건강검진 많이들 하셨을 텐데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등 심뇌혈관 쪽에 문제가 있다는 결과지를 받아들고 걱정인 분들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실제로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은 각각 한국인의 사망 원인 2·4위일 정도로 위험해 평소 관리가 중요한데요. 최근 부모의 심뇌혈관 상태가 자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20일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은 2014∼202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부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증거 나올 줄 몰랐지?”

[소셜 캡처]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증거 나올 줄 몰랐지?”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충북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20년 전 친척과 이웃 등에게 거액을 빌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닷은 앞서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며 강경대응 입장을 보인 바 있는데요. 지난 20일 사기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나는 보도가 나오자 태도를 바꿨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관련된 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최초 뉴스기사 내용에

‘차만 타면 찡찡’ 우리 아이 멀미 줄이는 법

[라이프 꿀팁]‘차만 타면 찡찡’ 우리 아이 멀미 줄이는 법

혹시 아이가 차만 타면 울고, 떼를 쓰지 않나요? 만약 그렇다면 멀미 때문일 수도 있다는 사실. 장거리 이동 전 부모들이 알아야 할 멀미 예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멀미의 증상은 구토나 메스꺼움만이 아닙니다. 어지러움, 두통도 멀미의 증상인데요. 이는 몸이 흔들려 생기는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평형감각 기관이 완벽하지 않아 어른보다 멀미를 더 많이 하기 쉽습니다. 멀미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면 발생할 가능성이

동거는 옛말···우린 따로 삽니다

[카드뉴스]동거는 옛말···우린 따로 삽니다

노인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온 가족이 모여 사는 경우가 많았지만,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가족이 나눠지고 부모와 함께 사는 게 당연하지 않은 일이 됐습니다. 노령의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게 특별한 일이 된 것이 현실. 보건복지부의 ‘2017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 부부 혹은 독거 등 노인 단독가구가 72%*에 달했습니다. 인식 자체도 달라졌는데요. 10년 전에는 ‘노년기에 자녀와 동거하는 것이 바람

스마트폰에 매달리는 아이는 부모의 거울?

[카드뉴스]스마트폰에 매달리는 아이는 부모의 거울?

아직 어린 아이들이 장난감도 아닌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 요즘엔 흔한 풍경이지요. 하지만 보호자라면 스마트폰을 뺏고 야단치기 전에 평소 자신의 모습부터 돌이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발표한 ‘2017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7년 우리 국민의 스마트폰 과의존 정도는 18.6%. 2015년 대비 2.4% 증가했는데요.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전체 연령 중 유아층의 과의존 정도가 가장 크게

나는 부모다 고로 학대한다

[카드뉴스]나는 부모다 고로 학대한다

2015년 12월, 친부의 감금과 폭행에 시달리던 11세 소녀가 가스배관을 타고 탈출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당시 정부는 초등학교 장기 결석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우린 더 참혹한 현실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부천 시신 훼손 사건 – 2016년 1월 훼손된 초등생 남아 시신 냉동 상태로 발견…부모 소행 ▲부천 시신 방치 사건 – 2016년 2월 가정집에서 백골 상태의 여중생 시신 발견…목사인 친부 및 계모 소행 ▲경기도 광주 시신 암매

정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까

[카드뉴스]정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까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까요? 재단법인 행복세상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중·고생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의식 청소년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청소년은 53.7%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보다 4.9%p 감소한 것인데요. 학생들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학생들에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성적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학생 10명 중 7

 “테이저건이 과잉진압? 오히려 다행 아닌가?”

[소셜 캡처] “테이저건이 과잉진압? 오히려 다행 아닌가?”

21일 오전 0시30분경 오산시 한 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술을 마시고 싸운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오산중앙파출소 경찰 4명은 현장으로 출동해 모여 있던 청소년 20여명을 해산시키려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A군이 테이저건을 맞고 입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테이저건에 맞은 청소년 A군과 그 부모는 경찰의 과잉진압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A군 측은 당시 현장에서 찍은 동영상까지 공개했는데요. 이에 경찰 측은 정당한 진압이었다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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