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손보, 1분기 198억 순손실···투자손익 악화 영향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투자손익 악화 영향으로 198억원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투자부문에서 557억원 손실이 발생했으나, 보험 본업은 흑자 전환하고 보험계약마진(CSM)도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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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롯데손보, 1분기 198억 순손실···투자손익 악화 영향
롯데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투자손익 악화 영향으로 198억원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투자부문에서 557억원 손실이 발생했으나, 보험 본업은 흑자 전환하고 보험계약마진(CSM)도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보도자료
DB손보, 대전 화재·실손 악화에 실적 '급랭'···순익 40%↓
DB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대형 사고와 손해율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 및 보험손익이 크게 감소했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 모두 수익성이 악화됐으며, 대전안전공업 사고 등 일회성 사건이 실적에 타격을 줬다. 반면 자본건전성과 CSM은 증가했다.
보험
손해율 급등에 발목 잡힌 KB손보···비은행 1위 탈환 '안갯속'
KB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동반 악화로 전년 대비 순이익이 36% 감소하며 비은행 계열사 1위 자리를 KB증권에 내줬다. 장기보험, 자동차보험, 일반보험 모두 손해율이 상승하고, 제도 개선 지연과 대형 사고 등으로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금융일반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12조 원대로 내려 앉아···보험손익 악화 영향
지난해 보험사들의 당기순이익이 14.5% 감소해 12조2172억 원에 그쳤다.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모두 이익이 크게 줄었으며, 보험손익 악화와 투자손익 저하가 주요 원인이다. 반면 수입보험료는 11.1% 증가했다. 금감원은 리스크 관리와 자산운용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험
순이익 45% 급감한 현대해상··· 건전성·미래이익 '선방'
현대해상이 2023년 당기순이익 561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6% 감소했다. 보험손익 부진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이 주원인이다. 반면 지급여력비율(K-ICS)은 33.1%포인트 상승하고, 계약서비스마진(CSM)도 크게 확대되며 재무 건전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일부 확보했다.
보험
신한라이프, 지난해 순이익 5077억원···2년 연속 5000억원 달성
신한라이프가 지난해 507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2년 연속 5000억원대 실적을 달성했다. 보험손익과 금융시장 호조로 세전이익은 9.2% 증가했으나, 법인세 인상 영향으로 순이익은 전년 대비 3.9% 소폭 감소했다. 총자산 59조7000억원, 지급여력비율 204.3% 등 재무 안정성도 유지했다.
보험
車보험 손익 '뚝'···내년 보험료 인하 불투명
내년 자동차보험료 인하가 불투명해졌다. 손해율이 지속 상승하면서 손해보험사들의 보험손익이 대폭 쪼그라들어 더 이상 인하 여력이 없어진 탓이다. 26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85%를 차지하는 손보사 빅4(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의 1~10월 누적 자동차보험 단순 평균 손해율은 평균 81.5%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78.6%) 대비 2.9%포인트 악화한 수치다. 회사별로 살펴보면 누적 손해율이 가장 높은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