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4차 지원금, 상황 따라 보편지급 생각할 수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논의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18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4차 지원금을 지급하려면 추경을 해야 하고 국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는데, 지금 2021년도 본예산 집행이 막 시작된 단계에 정부가 4차 지원금을 말하기는 너무나 이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만약 3차 재난지원금으로 부족하다면 그때 가서 4차 지원금을 논의해야 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