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영목이 띄운 '휴톡스', 중국 첫 선적···휴온스바이오파마 하반기 유통 시동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 초도물량을 출하하며 본격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 자회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며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김영목 대표의 주도로 사업이 전개됐고, 하반기 본격 유통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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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목이 띄운 '휴톡스', 중국 첫 선적···휴온스바이오파마 하반기 유통 시동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 초도물량을 출하하며 본격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 자회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며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김영목 대표의 주도로 사업이 전개됐고, 하반기 본격 유통이 전망된다.
제약·바이오
보톡스 판매 호조···휴젤, 지난해 영업익 2016억 '사상 최대'
휴젤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4,251억원, 영업이익 2,0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톡신과 필러 제품의 해외 매출이 22% 늘며 총매출에서 수출 비중 74%를 기록했고, 북남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과 화장품 신제품 선전이 실적 견인에 기여했다.
제약·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국가출하승인, 휴젤 1위···대웅·한국비엠아이 약진
2023년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휴젤이 국가출하승인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대웅제약과 한국비엠아이 등 중견기업들이 공급량 확대를 통해 시장 구도에 변화를 일으켰다. 전통 강자 메디톡스가 다소 주춤한 반면, 전체 출하 승인 건수는 글로벌 수요 조정 등으로 18.6% 감소했다.
제약·바이오
메디톡스, 보툴리눔 톡신 간접수출 항소심서 식약처에 '판정승'(종합)
메디톡스가 약 4년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벌인 '보툴리눔 톡신 제제 간접수출 관련 소송'에서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대전고법 제1행정부(재판장 이준명)는 메디톡스가 대전지방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제조판매중지명령 등 취소 청구 및 품목허가취소 등 취소 청구' 항소심에서 13일 회사 측 손을 들어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메디톡신 전단위(50,100,150,200단위)와 코어톡스주(100단위)에 대한 허가취소 및 판매 업무정지
[IPO레이더](데스킹)‘테슬라 2호’ 상장 노리는 제테마 “K뷰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
필러와 미용의료 장비를 만드는 제테마가 카페24에 이어 두번째 ‘테슬라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테슬라 상장은 수년간 적자를 내도 성장성만은 인정받아 기술력 평가로 증시에 상장되는 제도를 말하는데, 2017년 12월 카페24 이후로 단 한건도 없었다. 이에 제테마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2년 만에 테슬라 상장하는 기업이 될 뿐만 아니라, 제약·바이오업계 첫 번째 테슬라 상장사란 기록도 함께 갖게 될 전망이다. 상장 시기는 오는 11월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