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BGF네트웍스 해킹 사태로 휴대폰번호 등 고객정보 대량 유출
BGF네트웍스에서 6월4일 신원 미상의 해커가 웹 취약점을 이용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 고객의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성별, ID, 암호화된 비밀번호, CI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관련 기관에 신고하고 보안 강화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섰으며, 아직 피해자 수 등 구체적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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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네트웍스 해킹 사태로 휴대폰번호 등 고객정보 대량 유출
BGF네트웍스에서 6월4일 신원 미상의 해커가 웹 취약점을 이용해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 고객의 이름,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성별, ID, 암호화된 비밀번호, CI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관련 기관에 신고하고 보안 강화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나섰으며, 아직 피해자 수 등 구체적 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통신
LG유플러스,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보안 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매장에서 진행하는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서비스를 사전 예약을 통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가입자 식별번호 체계에 난수를 도입한 새로운 보안 체계를 적용해 고객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고객은 U+one 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이 유심 업데이트와 교체 대
통신
배경훈, 통신사에 '신뢰 회복' 당부···3사 대표 "보안 강화 총력"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이 통신3사 대표들과 만나 지난해 해킹 사고 재발 방지와 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3사 대표들은 조직개편과 보안 강화, AI 인프라 투자로 체질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각 사는 네트워크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미래 통신기술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