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하드월렛 소유자 54%, 보안키 종이에···"암호화폐 보관 취약"
하드월렛을 사용하는 암호화폐 투자자 2명 중 1명이 보안 키를 종이에 보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블록체인 회사 엔그레이브(Ngrave)는 '2022년 암호화폐 보안 자체 감사(2022 Crypto Security Self-Audit)'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하드월렛에 보관하는 투자자 중 절반 이상인 54%가 보안 키를 종이에 보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자산보관 대책이 취약하다"라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2022년 2월 87개국에서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