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양문술 부평세림병원장 "고령·만성질환 관리 공백↑···AI 모니터링이 대안" 부평세림병원이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도입하며, 중환자실 관리 공백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고령 및 만성질환자 증가로 병동 내 연속 감시 필요성이 커지며,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와 의료 데이터 표준화, 보험 수가 체계 개선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