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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새 각자대표 출범···변재상 신임 대표 선임
미래에셋생명이 27일 하만덕 부회장과 변재상 사장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해 새로운 각자대표이사 체제가 출범했다. 하 부회장은 연임에 성공해 9년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보험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 대열에 합류했다. 신임 대표이사인 변 사장은 미래에셋대우를 포함해 미래에셋금융그룹 핵심 계열사 2곳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게 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하만덕 부회장과 변재상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
[금융권 주총 이슈Ⅰ보험]여승주·성대규·변재상, 생보 CEO 3인방 데뷔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차례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한화생명, 신한생명, 미래에셋생명의 신임 대표이사 3인방이 올해 보험사 최고경영자(CEO)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현대해상은 기존 각자대표이사 2명의 3연임이 예정돼 있고, 흥국화재는 13년만에 첫 연임 CEO를 배출한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까지 정기 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한 13개 주요 생명·손해보험사는 이달 15~29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15일 D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각자대표 내정···하만덕 부회장 연임
미래에셋생명 신임 각자대표이사에 변재상 미래에셋대우 사장이 내정됐다. 변 사장 내정자는 연임에 성공한 하만덕 부회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게 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회의를 열어 변재상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 각자대표는 기존 하만덕 부회장, 김재식 사장에서 하만덕 부회장, 변재상 사장으로 변경된다. 하 부회장과 변 사장은 오는 3월 정기 주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