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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 금지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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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 금지 법안 추진

벨라루스 정부가 암호화폐 관련 범죄를 막기 위해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벨라루스 내무부는 2일(현지시간)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내무부는 개인 간의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를 금지하기 위한 입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무부는 "암호화폐의 투명성과 통제를 위해 벨라루스 경제특구인 '하이 테크놀로지 파크(HTP)'에 기반을 둔 거래소를 통해서만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벨라루스, 올해 안 CBDC 발행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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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올해 안 CBDC 발행 여부 결정

벨라루스가 올해 말까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발행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 현지 매체인 Belta에 따르면 파벨 칼루우르 벨라루스 중앙은행 총재는 벨라루스 하원·공화국 의회 합동 회의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연말까지 토론과 협의 후 벨라루스 디지털 루블을 발행하는 타당성을 결정할 것"이라며 "결정은 국가 원수 수준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CBDC 개발과 발행에 대한 논의가 활성

정부, 26일부터 러시아-벨라루스 대상 57개 비전략물자 수출통제

정부, 26일부터 러시아-벨라루스 대상 57개 비전략물자 수출통제

정부가 26일부터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대해 57개 비전략물자 품목 및 기술의 수출 통제를 시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57개 비전략물자를 상황허가 대상 품목에 포함시키는 내용으로 '전략물자 수출입고시'를 개정했으며 26일부터는 해당 비전략물자를 러시아·벨라루스로 수출하려는 기업은 별도의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은 전략물자관리시스템(http://www.yestrade.go.kr)에 접속해 수출하려는 품목이 57개 비전략물자에 해당하는지를

정부 "러시아 돕는 벨라루스도 수출 통제 결정"

정부 "러시아 돕는 벨라루스도 수출 통제 결정"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하고 있는 벨라루스에 대해서도 수출 통제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12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7일부터 벨라루스에도 전략물자 수출제한, 우려거래자 지정 조치가 추가로 시행된다. 비전략물자 통제도 러시아와 동일한 내용으로 이행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8일 러시아의 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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