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총 5조85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본격화했다. 산은은 3조9000억원 규모 1차 사업에서 11개 운용사를 선정했고,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1조6000억원 규모 2차 사업도 공고했으며, 6월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 7월 중 운용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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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산은·신한운용, 5.8조 '국민성장펀드' 시동···1차 운용사 11곳 선정
한국산업은행과 신한자산운용이 총 5조85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본격화했다. 산은은 3조9000억원 규모 1차 사업에서 11개 운용사를 선정했고,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강화한다. 1조6000억원 규모 2차 사업도 공고했으며, 6월10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해 7월 중 운용사를 추가 선정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종투사 7곳 1분기 모험자본 9.9조 공급···증권사 '생산적 금융' 역할 강화
올해 1분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7개사가 모험자본 9조9000억원을 공급하며 지난해 대비 25.7% 증가세를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혁신기업·벤처기업 투자 확대와 함께 중기특화 증권사 제도 개선, 전용펀드 조성, 레버리지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5대 금융그룹, 벤처·스타트업 위해 1조원 쏜다···'생산적 금융' 속도전
5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일환으로 2029년까지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지역상권 성장 지원에 총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민간 벤처모펀드 조성, 정책펀드 출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혁신기업을 육성하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예비 창업가 및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 지원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세 번째 IMA 사업자 지정···윤병운 "모험자본 투자 속도"
NH투자증권이 금융위원회로부터 IMA 사업자로 지정되며 종합금융투자사업자 3개사 체제가 구축됐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대출, 벤처, 주식 등 통합 운용해 성과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모험자본 투자 비율 확대와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그 이상의 성과 거둘 것"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 및 초과 성과를 강조하며, 벤처투자 확대와 250조원 규모 NEXT KDB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산경장 사업재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자금 공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신한자산운용, 혁신투자금융본부 신설···생산적 금융 실행력 대폭 강화
신한자산운용이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하고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민간 자금의 실물경제 유입 확대와 함께 벤처투자, 메자닌펀드, 프로젝트 투자 등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며 혁신 기업 지원과 투자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한국투자 회장 2세들, 증권사 현업 행보··· 경영 승계 초석 다지나
미래에셋금융그룹과 한국투자증권 회장 자녀들이 핵심 증권사에서 현업을 경험하며 금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그룹은 경영 승계와 연관성을 부인하지만, 업계에서는 이들의 실무 경험이 차세대 경영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표 중 일본 1만엔 신권 들어 보이는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
전영민 롯데벤처스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AI 시대 기업가정신과 경제 재도약' 세미나에서 '벤처투자와 기업가 정신' 주제로 발표를 하던 중 시부사와 에이이치 모습이 삽입된 일본 1만엔 신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기업가정신 주간을 기념해 AI가 주도하는 변화의 시대에서 기업가정신 제고를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금융일반
조효승 IBK벤처투자 대표 "펀드조성 6~7월 목표···마중물 역할 하겠다"(종합)
"기업은행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게 비가 올 때 든든한 우산이 돼 주었던 것처럼 IBK벤처투자는 IBK금융그룹의 자회사로 벤처투자 시장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조효승 IBK벤처투자 대표) IBK기업은행이 자회사 IBK벤처투자를 통해 향후 3년간 5000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신규 조성해 초기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과감하게 모험자본을 지원한다. 벤처 스타트업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