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부진에 베이징1공장 가동중단
현대자동차가 판매 부진 여파로 가동률이 50%를 밑도는 베이징1공장의 가동 중단에 들어간다. 6일 현대차 및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다음달부터 연간 30만대 규모의 베이징1공장 가동을 중단한다. 현대차는 중국에 동반 진출한 130여개 1차 협력사에도 이같은 방침을 전달했다. 공장 가동률 하락에 감원 등 구조조정 카드도 꺼내들었다. 지난해 가동을 시작한 창저우4공장과 충칭5공장을 제외한 기존에 운영해왔던 베이징1~3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