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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LVMH 회장, 3년 만의 방한···롯데·신세계 핵심 거점 '전방위 시찰'

유통일반

아르노 LVMH 회장, 3년 만의 방한···롯데·신세계 핵심 거점 '전방위 시찰'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주요 계열사 CEO들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국내 핵심 유통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아르노 회장은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을 비롯한 플래그십 매장의 운영과 구조를 세밀히 점검했으며, 국내 유통 경영진과 함께 핵심 매장을 두루 둘러봤다.

'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한 컷

[한 컷]'3년 만의 방한' 아르노 회장,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점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부터)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피에트로 베카리 루이비통 최고경영자, 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 3년 만에 방한한 아르노 회장은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한 컷

[한 컷]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브랜드 역사와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루이비통 회장, 세계 부자 1위 탈환···머스크가 2위

루이비통 회장, 세계 부자 1위 탈환···머스크가 2위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등극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머스크 CEO의 순자산은 전날 테슬라 주가가 실적 악화로 급락하며 180억달러(24조840억원) 줄었다. 반면 다음날 LVMH 주가는 실적 호조에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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