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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해도 안전·보안 인력 정상 출근해야"

전기·전자

삼성전자 "총파업해도 안전·보안 인력 정상 출근해야"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조에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안내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 '5.18자 법원 가처분 결정에 따른 협조 당부' 공문을 보내 안전업무와 보안작업 근로자들의 정상 출근 협조를 당부했다. 공문에는 "회사는 쟁의행위 기간 중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

삼성전자 "생산현장 혼란 최소화"···총파업 앞두고 사내공지

전기·전자

삼성전자 "생산현장 혼란 최소화"···총파업 앞두고 사내공지

삼성전자가 법원의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일부 인용 결정 이후 "임직원 안전 확보와 생산 현장 혼란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사내에 공지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공지를 통해 "회사는 임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며 "금번 가처분 결정과 무관하게 2026년 임금협상의 원만한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지는 법원이 삼성전자가 노동조합

法,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전면 파업' 제동···"핵심 공정 반드시 유지"

제약·바이오

法,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전면 파업' 제동···"핵심 공정 반드시 유지"

법원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기한 노조 파업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바이오의약품 생산 과정 중 제품 변질·폐기와 직결된 핵심 마무리 공정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전면 파업 동력이 약화되었고, 법원은 쟁의권 한계를 명확히 했다. 사측은 미인용된 부분에 대해 즉시 항고를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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