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버그바운티 제도, 가상자산·GA까지 확대···최대 1000만원 포상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가 디지털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버그바운티 제도를 은행·금융투자·보험에 이어 가상자산사업자와 법인보험대리점까지 확대한다. 이번 제도는 70개 금융사와 306개 서비스로 확대 시행하며,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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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바운티 제도, 가상자산·GA까지 확대···최대 1000만원 포상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가 디지털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버그바운티 제도를 은행·금융투자·보험에 이어 가상자산사업자와 법인보험대리점까지 확대한다. 이번 제도는 70개 금융사와 306개 서비스로 확대 시행하며,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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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버그바운티' 참가자 모집···"포상금 최대 2억원"
업비트가 보안 취약점 신고 포상제(버그바운티)를 진행한다. 최대 포상금은 2억원으로 대폭 인상됐으며, 신청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상시 모집으로 운영된다. 두나무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티오리와 '업비트 버그바운티 프로그램' 3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버그바운티는 서비스 또는 제품의 보안 취약점을 발굴해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두나무는 티오리와 함께 2022년 12월부터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