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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D 공급량 200억 달러 돌파···스테이블코인 경쟁 불 붙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달 '메이저 스테이블코인'인 USDC, USDP, TUSD 잔액과 신규 충전 물량을 바이낸스 USD(BUSD)로 자동 전환한 뒤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치열해졌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코인게코(CoinGecko)의 데이터를 인용, BUSD의 양이 사상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24일 보도했다. 현재 공급량은 217억달러이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총 스테이블코인 시가 총액의 약 15%를 차지하는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