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삼전·SK하이닉스 편입된 'K-밸류업 지수', 중소형주 가능성도 담았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금융주가 주를 이룰 것이라는 시장 예상을 뒤집고 정보기술(IT) 업종이 다수를 차지했다. 규모 면으로 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초대형주를 비롯해 한세실업·골프존·엘앤씨바이오·코미코 등 시가총액 1조원 미만 중소형 종목도 골고루 포함됐다. 24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한국 경제·산업구조를 반영해 9개 업종에서 100개 종목이 선정됐다. 정보기술(24개), 산업재(20개), 헬스케어(12개), 자유소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