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올해 첫날 JB금융지주 부회장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한 지 9일 만에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전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을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긴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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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일 JB금융지주 부회장, 취임 9일 만에 사임
올해 첫날 JB금융지주 부회장 임기를 시작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취임한 지 9일 만에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종일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백 전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까지로, 지난 1일부터 부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부회장직은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보좌, 대외활동 수행 등을 목적으로 2년 만에 다시 생긴 자리다.
전북은행 신임 행장에 백종일 프놈펜상업은행장 내정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장이 전북은행을 이끌게 됐다. 22일 JB금융지주 자회사 CEO후보 추천위원회는 이날 백종일 행장을 전북은행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백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년 이상 금융사에 몸담은 자본시장 전문가다. 대신증권, JP모건, 현대증권, 페가수스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와 외국계 회사를 두루 거쳐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전문지식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북은행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