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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1분기 영업이익 5억원···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보도자료

남양유업, 1분기 영업이익 5억원···수출 확대에 실적 개선

남양유업이 수출 확대와 사업 구조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지난해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수익성 회복세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252억원으로 4.4% 늘었다. 남양유업은 수출과 기업간거래(B2B) 중심 성장 전략이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홍家 지운 남양유업, 비효율 '외식업' 정리한다

식음료

홍家 지운 남양유업, 비효율 '외식업' 정리한다

남양유업이 부진한 외식사업을 정리하고 나서며 효율화 작업에 착수했다.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 경영권을 넘겨 받은 이후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일치프리아니'와 '오스테리아 스테쏘', 철판요리 전문점 '철그릴' 등 외식 브랜드 매장의 계약 만료 건에 대해 정리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일치프리아니는 올해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압

韓서 이미지 회복 못하는 남양유업, 中서 ‘백미당’으로 성장 엔진 달까

韓서 이미지 회복 못하는 남양유업, 中서 ‘백미당’으로 성장 엔진 달까

홍범석 본부장이 이끌고 있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 ‘백미당’이 중국 상해에 2호점을 내면서 해외 시장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 2013년 대리점 사태 이후 한국에서 실추된 이미지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남양유업이 중국에서 백미당으로 성장 엔진을 장착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백미당은 이달 3일 국내 업체 최초로 중국 상해 디즈니타운에 ‘백미당 디즈니타운점’을 오픈했다. 중국 상해 디즈니 리조트는 연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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