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생보사, 암 치료 보장 경쟁···라이나·흥국 등 '배타적 사용권' 확보
최근 생명보험사들이 암 치료 관련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며 암보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미세잔존암 WGS 검사 특약, 흥국생명은 전이암 진단 시 사망보험금 선지급 특약 등 다양한 혁신 특약을 출시하며 보장 영역을 검사와 모니터링 단계까지 확대하고 있다. 한화생명과 교보생명도 맞춤형 유전자 검사 등 고도화된 보장 구조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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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암 치료 보장 경쟁···라이나·흥국 등 '배타적 사용권' 확보
최근 생명보험사들이 암 치료 관련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며 암보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미세잔존암 WGS 검사 특약, 흥국생명은 전이암 진단 시 사망보험금 선지급 특약 등 다양한 혁신 특약을 출시하며 보장 영역을 검사와 모니터링 단계까지 확대하고 있다. 한화생명과 교보생명도 맞춤형 유전자 검사 등 고도화된 보장 구조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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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유방암예후예측검사비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은 '유방암예후예측검사비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들어 유방암(수용체 타입) 진단비와 출산 장려 가임력 보존 서비스로 배타적 사용권을 받은 이후 제3보험 영역에서 손보업계 최초로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받았다. 한화손해보험이 차병원과 협업해 기획한 이 특약은 유방암 환자의 유전자를 활용해 맞춤 치료와 재발 여부 예측을 위한 검사비를 최초 1회에 한해 보장하는게 주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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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2.0' 올해 첫 배타적 사용권 획득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월 출시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의 '유방암(수용체 타입) 진단비 특약과 출산장려 가입력 보존 서비스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올해 첫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승인일로부터 3개월간 적용된다. 한화손해보험이 차병원과 협업해 기획한 유방암(수용체 타입) 특약은 여성의 대표적 다빈도 암인 유방암의 종류를 4가지 타입으로 구분하고 수용체에 따라 후속 항암치료 방식도 달라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