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현대상선, 삼성SDS 출신 ‘물류전문가’ 김진하 전무 영입

현대상선, 삼성SDS 출신 ‘물류전문가’ 김진하 전무 영입

현대상선은 육상물류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삼성SDS 출신의 물류전문가인 김진하 씨(사진)를 물류서비스전략 태스크포스(TF)장 전무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전무는 1963년생으로 고려대 기계공학과 및 동대학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삼성테크윈에 입사한 뒤 삼성SDS 물류사업개발팀장 상무, 북미 권역장 상무, 미주 총괄장 전무, 스마트물류사업부장 전무 등을 지냈다. 삼성SDS 시절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을 접

현대상선, 초대형 유조선 5척 취항···GS칼텍스 원유 운송

현대상선, 초대형 유조선 5척 취항···GS칼텍스 원유 운송

현대상선이 GS칼텍스 원유를 운송할 초대형 유조선(VLCC) 5척의 취항을 마무리하며 향후 사업다각화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2일 현대상선은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 ‘유니버설 빅터’호 명명 취항식을 개최했다.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취항식에는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을 비롯해 이영환 GS칼텍스 부사장, 이성근 대우조선 사장, 이형철 한국선급 전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선박 명명을 위한 대모(밧줄을 끊는 역할)의

현대상선, 부산 다문화가정 어린이 30여명 견학 지원

현대상선, 부산 다문화가정 어린이 30여명 견학 지원

현대상선은 부산 다문화가정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해 ‘어린이 상선체험학교’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부산시 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부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 30여명을 추천 받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현대해양서비스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해 선박 조종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체험했다. 현대해양서비스 트레이닝센터는 현대상선의 해상직원 교육기관으로써

현대상선, 2분기 영업손 1129억···‘적자 폭’ 축소

현대상선, 2분기 영업손 1129억···‘적자 폭’ 축소

현대상선은 지난 2분기 연결 영업손실 112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2분기 1998억원의 영업손실은 869억원 개선됐다. 2분기 매출액은 1조39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늘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노선 합리화(용선료, 선복사용료) 등 비용단가 절감 노력으로 영업손익은 리스 회계처리 기준 변경으로 인한 420억원 효과를 제외해도 1094억원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218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514억원 줄었다. 매출액은 2

현대상선, 기업이미지 바꿨다···통합 CI ‘HMM’ 사용

현대상선, 기업이미지 바꿨다···통합 CI ‘HMM’ 사용

현대상선은 새로운 도약과 출발의 의미를 담아 통합 기업이미지(CI)로 ‘HMM’을 사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배재훈 사장은 이날 서울 연지동 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현대상선 CI 선포식’에서 “2022년 글로벌 톱클래스 해운선사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상단의 붉은 라인과 규모감이 느껴지는 새 CI는 해가 떠오르는 수평선을 가르며 전진하는 거대한 선박의 정면을 형상화했다. 기존에 사용해 온 ‘HMM

현대상선, 1분기 영업손 1057억···16분기 연속 적자

현대상선, 1분기 영업손 1057억···16분기 연속 적자

현대상선이 올해 1분기에도 1000억원이 넘는 영업 적자를 기록해 16분기 연속 적자 늪에 빠졌다. 현대상선은 지난 1분기 105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701억원) 대비 손실 규모는 644억원(37.8%) 줄었지만 전분기(-835억원)보단 약 220억원 손실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1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784억원으로 작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수송량 증가, 화물적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