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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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모텔 방화···2명 사망·9명 부상

서울 마포구 모텔 방화···2명 사망·9명 부상

25일 오전 2시 39분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한 3층짜리 모텔 건물 1층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이 불로 모텔 안에 있던 주인과 손님 등 14명 가운데 1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중 1층 투숙객 55세 여성 1명과 2층 투숙객 43세 남성 1명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 중 8명은 허리통증과 연기흡입, 타박상, 화상 등 경상을 입었으며 중상을 당한 1명도 CPR을 받고 의식을 회복한

택시기사가 택시협동조합 이사 몸에 불 붙이고 도주

택시기사가 택시협동조합 이사 몸에 불 붙이고 도주

29일 오전 1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택시협동조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배차실 안에 있던 협동조합 이사 A씨가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격자 등을 조사한 경찰은 평소 A씨와 갈등을 빚던 소속 택시기사 B씨가 A씨의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범행 직후 현장에서 도망친 B씨를 추적하고 있다.

‘쿄애니 방화참사’에 아베 총리 “너무 처참해 말 잃어”

‘쿄애니 방화참사’에 아베 총리 “너무 처참해 말 잃어”

아베 신조 총리가 제작사 ‘쿄애니’ 방화 사건의 피해자에 위로의 말을 전했다. 18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인 ‘쿄애니’ 스튜디오에 40대 남성이 난입해 휘발유로 보이는 액체를 뿌린 뒤 불을 질렀다. 이 불로 12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되며 수십 명이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해당 건물에는 직원을 포함해 70여 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의 참사 소식에 아베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다수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강약약강의 표본”

[소셜 캡처]진주 아파트 방화·살인···“강약약강의 표본”

17일 4시경 경남 진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참극이 일어났습니다.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 계단에 숨어 있다가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 이에 5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는데요. 12살 아동과 70대 노인 등 사망한 피해자는 모두 노약자이거나 여성이었습니다. 범인은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체포 직후 “임금체불 때문에 범행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지불식간에 벌어진 끔찍한 사건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움

국회 잔디밭에 차량 화재···50대 남성 중상

국회 잔디밭에 차량 화재···50대 남성 중상

국회의사당 앞 잔디밭에서 주차된 차량이 불에 타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에서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분신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일 오전 8시 52분쯤 국회 잔디밭에 주차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원미상의 50대 남성은 흰색 옵티마 승용차를 타고 윤중로 방향 국회 외곽 6문으로 들어와 국회의사당 우측 잔디 4광장에 진입했다. 차량에서 하차한 그는 전단지를 살포한 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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