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컴투스, 15개월만에 '갓앤데몬' 서비스 종료
컴투스가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서비스를 출시 15개월 만에 종료하기로 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급감 등 성과 부진이 배경이다. 미사용 유료재화 환불은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컴투스는 기존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등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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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5개월만에 '갓앤데몬' 서비스 종료
컴투스가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서비스를 출시 15개월 만에 종료하기로 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급감 등 성과 부진이 배경이다. 미사용 유료재화 환불은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컴투스는 기존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등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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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출격 대기···넷마블 '자체 IP' 흥행 잇는다
넷마블이 RF온라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의 성공을 기반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을 다졌다. 3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IP 라인업을 확장하고, 원작의 인기 펫과 전략적 요소를 강화해 글로벌 이용자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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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휘어잡은 넥슨 '메이플키우기'···중장기 흥행 '청신호'
넥슨의 방치형 RPG '메이플키우기'가 출시 100일을 앞두고 국내외 앱 마켓 매출 1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와 북미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며 누적 이용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