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오너리스크·독과점 논란 여전한데···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전략 눈총
하이브가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하며 멀티레이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출신 노지원 대표와 한성수 프로듀서가 합류해 올해 하반기 첫 신인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시장 독과점, 내부 경쟁 심화, 방시혁 의장의 오너리스크 등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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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리스크·독과점 논란 여전한데···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전략 눈총
하이브가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를 설립하며 멀티레이블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플레디스 출신 노지원 대표와 한성수 프로듀서가 합류해 올해 하반기 첫 신인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시장 독과점, 내부 경쟁 심화, 방시혁 의장의 오너리스크 등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한 컷
[한 컷]'1900억대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겨눈 경찰···긴장 감도는 하이브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방 의장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투자자를 속여 1900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1년 6개월간 수사 끝에 신병 확보에 나섰다.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이렇게나 많아? 국내 '1조 클럽' 가입자 명단 보니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의 공정자산 총액이 5조원을 넘으면 그 기업을 대기업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총 88곳이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는데요. 많은 자산만큼 각 대기업 총수들의 재산 또한 상당합니다. 실제로 주식재산이 1조원을 돌파하는 그룹 총수는 무려 15명이나 되는데요. 그렇다면 1조 클럽 명단에는 어떤 대기업 총수들이 있을까요?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발표한 '2024년 5월 신규 및 재지정된 대기업집단 그룹 총수 주식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