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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아파트-오피스텔, 같은 평수인데 달라 보여···왜?
집을 구할 때 아파트·빌라 같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구경하다 보면 분명 같은 전용면적인데도 오피스텔이 더 작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동일한 전용면적이더라도 아파트가 오피스텔보다 활용 공간이 넓은 것이 사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지을 때 적용되는 기준이 각기 다르기 때문입니다. 바로 건축법상 공동주택인 아파트는 발코니를 만들 수 있지만, 오피스텔은 업무시설
[상식 UP 뉴스]전용? 공용? 발코니는 어느 ‘면적’에 속할까
전용면적 ○○㎡, 공용면적 ○○㎡… 공동주택, 특히 아파트와 관련된 자료나 보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표현인데요.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전용면적은 말 그대로 해당 주택의 거주자가 다른 세대와 공유하지 않고 전용으로 사용하는 면적입니다. 현관문 안쪽 공간의 면적을 의미하지요. 단 발코니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공용면적은 다른 세대와 공유하는 공간을 의미하는데요. 복도, 계단, 전실, 엘리베이터 등의 주거공용면적
[카드뉴스]‘베란다 확장형’이 거짓말인 이유
‘베란다 확장형’, ‘베란다 확장 무료’ 등은 아파트나 빌라 광고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문구인데요. 이 문구대로라면 불법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건축법에서는 베란다 확장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 그렇다면 이미 확장한 집들은 어떻게 법을 피해갔느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는 명칭 자체가 잘못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확장이 가능한 공간은 베란다가 아닌 발코니인 것. 발코니는 건축물의 외벽에
[상식 UP 뉴스] 알쏭달쏭한 ‘건폐율·용적률’ 쉽게 이해하기
“실제 뉴스테이는 그간 그린벨트와 같은 공적 공간 자원을 촉진지구로 지정해 건설사에 싼값에 땅을 공급하면서 건폐율이나 용적률까지 완화해준다는 퍼주기 논란이 일었다.” - 6월 7일 본지 기사 『김현미 후보자, 보수 정부 흔적 지우기 나설까』 中 건폐율이란? 건축밀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을 뜻합니다. 용적률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물의 연면적 비율을 말합니다. 연면적은 각 층의 바닥면적을 모두
[상식 UP 뉴스] 발코니·테라스·베란다, 무슨 차이?
흔히 베란다라고 부르는 공간이 평면도에는 발코니라고 적혀 있고, 테라스로 알고 있던 공간이 알고 보니 베란다인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테라스, 발코니, 베란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걸까요? “금호건설 분양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에서 희소한 최상층 펜트하우스를 비롯해 저층특화설계인 다락방, 테라스, 측벽발코니 등의 차별화된 상품을 준비했다” 며”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11월 24일
[라이프 꿀팁] 건조한 집안 공기, 가습식물로 잡는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건조해진 집안 공기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습용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 습도를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잎이 크고 물을 좋아하는 식물을 집안에서 기르는 것입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가정에서 많이 기르는 식물 92종 가운데 행운목, 쉐플레라, 장미허브, 돈나무 등이 습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뛰어납니다. 이런 가습식물은 음이온이 많이 발생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행운목과 쉐플레라는 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