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In Depth]전기 없는 AI 없다···굴뚝산업의 화려한 귀환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조선·철강·화학 등 전통 제조업이 핵심 인프라 공급자로 주목받고 있다. 발전설비와 송전망 확충 속도가 AI 성장에 미치지 못해 산업용 부지와 전력망을 보유한 기존 공장 부지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도 전력 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In Depth]전기 없는 AI 없다···굴뚝산업의 화려한 귀환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조선·철강·화학 등 전통 제조업이 핵심 인프라 공급자로 주목받고 있다. 발전설비와 송전망 확충 속도가 AI 성장에 미치지 못해 산업용 부지와 전력망을 보유한 기존 공장 부지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도 전력 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서부발전, 폐지된 발전설비가 에너지 전시물로 ‘재탄생’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과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발전 및 에너지 분야의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사회공헌 및 과학 대중화 사업’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폐지된 발전설비를 활용해 과학 대중화 사업을 추진, 에너지 문제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발전 및 에너지 분야 국민적 이해 제고를 위한 전시구역 설치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