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타운' 구축 박차···반포 공략 강화 포스코이앤씨가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에르'를 내세워 반포권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에서는 분담금 부담을 최소화한 금융 구조를 제안하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수주 잔고와 재무 안정성 역시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