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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vs 고양이, 양육비 지출 항목에 '이런 차이' 있었다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개 vs 고양이, 양육비 지출 항목에 '이런 차이' 있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긴다고 해서 명명된 '펫팸족(Pet-Family)'이란 용어 들어보셨을 텐데요. 최근에는 이를 넘어 동물을 자기 자신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펫미족(Pet-Me)'이 등장, 반려동물 시장의 큰손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규모가 커지는 데다 트렌드 변화도 빠른 펫시장. 과연 반려인들은 어떤 동물을 많이 키우고 양육비는 어떻게 쓰고 있을까요? 오픈서베이가 지난 19일 발표한 '반려동물 트렌드 리포트 2024*'를 들여다봤습니다. * 수도권

고가 의료비에도 돈 척척···제약사 캐시카우 된 '반려동물 치료제'

제약·바이오

고가 의료비에도 돈 척척···제약사 캐시카우 된 '반려동물 치료제'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이 국내 제약사들의 차세대 캐시카우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의료비에도 기꺼이 비용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15일 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반려동물 관련 사업은 사료, 용품 등에 집중돼왔으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늘면서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며 "특히 과거에는 반려동물 치료에 높은 의료비용을 쓰는 사람이 많지 않

'강아지 전문약' 개발 몰두나선 제약사···1.3조 시장 공략

제약·바이오

'강아지 전문약' 개발 몰두나선 제약사···1.3조 시장 공략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영양제부터 질환에 쓸 수 있는 전문약까지 범위도 다양하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이들이 늘면서 건강과 관련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고, 기존의 역량으로 쉽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웅그룹 지주사인 대웅은 지난해 8월 한국수의정보를 인수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대웅펫'을 출범시켰다. 2019년 설립된 한국수의정보는 반

제약사들 외도(?), 너도나도 '펫사업' 진출

제약·바이오

제약사들 외도(?), 너도나도 '펫사업' 진출

크고 작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펫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펫팸'(Pet+Family)족 증가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고 기존의 역량으로 쉽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어 펫사업을 새로운 캐시카우로 삼는 모습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HLB(에이치엘비) 그룹사인 비임상 유효성 검사 기업 노터스는 자회사 온힐을 통해 반려동물 사료 및 간식 온라인 판매기업 '개밥왕'을 인수한다. 2016년에 설립된 개밥왕은 사료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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