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C, 1분기 깜짝 실적 달성···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전환'
SKC가 2024년 1분기 전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4966억원을 기록했고,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화학 사업 등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유상증자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SKC, 1분기 깜짝 실적 달성···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 전환'
SKC가 2024년 1분기 전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4966억원을 기록했고, 이차전지와 반도체 소재, 화학 사업 등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유상증자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에너지·화학
OCI, 1분기 '카본 호조' 실적 개선···2분기 회복 기대
OCI는 사업구조 개편과 카본케미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71% 증가했다. 반면 반도체 소재 부문은 일시적인 변수로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는 정기 보수 종료와 업황 개선 효과로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소재 생산능력 확대 및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솔케미칼 목표가 36만원까지 '쑥'···반도체 소재 성장 지속
상상인증권이 한솔케미칼의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반도체 소재 외형 성장과 프리커서 사업 확대, TSMC향 수요 증가가 주요 근거다. 1분기 실적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과산화수소 등 반도체용 소재 판매량 확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솔케미칼, 여전한 저평가···"35만원 간다"
iM증권은 한솔케미칼이 반도체와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성장에 따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5만원으로 상향했다. AI 수요 확대와 전방산업 호조로 과산화수소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이란 갈등으로 인한 천연가스 가격 변동성이 단기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전기·전자
SKC, 1조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글라스 기판 사업 확대
SKC가 미래 사업의 성장 가속화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글라스기판 등 차세대 소재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해 글로벌 첨단 소재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이날 최대 주주인 SK㈜도 초과청약 참여를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