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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닿을 듯 닿지 않는 비트코인 7만달러선···경제지표 관망에 횡보 지속
6만달러선 후반에 머물러 있는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이 7만달러선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게걸음을 이어갔다. 디지털자산(암호화폐) 시세의 횡보는 경제지표 발표 임박에 따른 관망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산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결정과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전까지는 시장 변동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5월 CPI는 한국시간으로 12일 밤에 발표되며, FOMC 회의 결과는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