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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찾은 조주완 사장 "산업 간 경계 넘어선 디자인 선보일 것"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조직·제품간 경계를 넘어선 전사 차원의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품·서비스 제공을 독려했다. LG전자는 조주완 사장이 이탈리아에서 현지시간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2022'에 참석해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고 9일 밝혔다. 조 사장은 이번 현장경영에 류재철 H&A사업본부장, 박형세 HE사업본부장, 이철배 디자인경영센터장, 이정석 글로벌마케팅센터장, CX(고객
OLED TV 시장 삼성 가세에 LG전자 “환영한다” 자신감
삼성전자의 진입으로 올해 올레드 TV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이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LG전자는 4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HE사업본부장 간담회’를 열고 2022년형 LG 올레드 TV 라인업과 차세대 자발광 TV 시장 선도를 위한 사업 전략을 밝혔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성전자의 올레드 시장 진입을 앞두고 LG전자의 입장표명에 대해 관심이 높
LG전자, 10년 앞선 OLED 리더십···박형세 “자발광 TV 경쟁 자신있다”
박형세 LG전자 HE사업본부장이 2022년형 LG 올레드(OLED) TV 라인업과 사업 전략을 공개하며 차세대 자발광 TV 경쟁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LG전자는 4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LG전자 HE사업본부장 간담회’을 열었다. 이는 박 본부장이 2019년 말 HE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된 후 처음 갖는 간담회다. 박 본부장은 “LG전자는 F.U.N(First·앞선, Unique·독특한, New·새로운)의 관점에서 고객경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