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AI 투자와 전국민 통신 기본권 보장' 약속한 SKT·KT·LGU+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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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AI 투자와 전국민 통신 기본권 보장' 약속한 SKT·KT·LGU+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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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박윤영 KT 대표 "AI 무대 넓히고 신뢰 되찾겠다"
박윤영 KT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보보안 강화 및 투자 방안 등을 논의한다.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통신
KT 대표 선임 절차 '합법'···경영권 이양 본격화
KT 신임 대표 선임을 둘러싼 법적 논란이 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일단락됐다. 법원은 이사회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KT는 박윤영 체제로 경영권 이양 및 조직 개편을 빠르게 추진할 전망이다. 이사회에 대한 불신 여론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통신
벌써 '박윤영 측근' 전면에···KT 인사 태풍 '전운'
KT 임원 인사와 조직 개편이 지연되는 가운데, BC카드 대표이사에 '정통 KT맨' 김영우 전 전무가 내정됐다. 김영우는 박윤영 대표이사 최종 후보와 긴밀한 인연을 가진 인물로, 이번 인사를 두고 박윤영 측의 선제적 인사라는 해석도 나온다. KT는 향후 대규모 인사와 조직 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KT 구현모號 30일 출범···박윤영 사장 사내이사 후보로
구현모 사장의 KT가 이달 30일 출범한다. 구 사장 외에 사내이사로는 지난해 차기 CEO로 경합을 벌이던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사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임기가 종료되는 사외이사진 4명도 교체된다. KT는 이달 30일 서울 서초구 소재 KT 연구개발센터 2층 강당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정기주총에서는 구현모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이사회에서
구현모 KT 사장 첫 임원인사···조직 역동성 중점 뒀다
KT가 차기 CEO로 내정된 구현모 사장의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2020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커스터머&미디어부문과 마케팅부문을 합쳐 커스터머부문으로 재편했다. 소비자 고객을 전담한다. 인공지능과 디지털융합사업을 융합한 AI/DX융합사업부문도 신설했다. 인사의 경우 구 사장과 차기 CEO로 경합을 벌이던 박윤영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인사로 임원 평균 나이는 한살 가량 낮아졌다. 젊고 빠른 조직을 위한 인사라
KT, 차기회장 선출 ‘결전의 날’···PT면접이 명운 가른다
황창규 KT 회장의 뒤를 이어 KT를 이끌 차기 회장 윤곽이 26일 드러난다. KT 회장후보심사위원회가 이날 9명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 면접을 진행 후 최대 3명의 후보로 압축한다. 1인의 후보자로 압축 시 이사회까지 열려 차기회장을 확정할 공산도 있다. 9인의 후보자 중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 외에 모든 후보자가 KT에 몸 담았던 인물이어서 내부 출신 회장 출연 여부가 주목된다. 6만여명에 달하는 KT를 이끌 차기회장 선출
중반전 돌입한 KT 차기회장 레이스···노준형·임헌문·이동면·박윤영 4파전
KT 차기회장 레이스가 중반전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관료출신인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 OB 출신 임헌문 전 KT 매스총괄 사장과 더불어 내부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사장)과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관료 출신인 노 전 장관은 기업경험이 없다는 점이, OB 출신 임헌문 전 사장과 이동면 사장, 박윤영 부사장은 정책이슈에 약점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크리스마스 전후에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