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키스 벤츠 사장 “‘기브앤레이스’ 참가자 2만명, 놀랍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은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기브앤레이스’에서 “참가자들이 너무 많아 놀랍고 서울 시민 여러분들의 열기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벤츠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는 실라키스 사장은 지난 26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과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마라톤 나눔 캠페인에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실라키스 사장은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브앤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