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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TV]與, 윤미향·이상직 제명안 ‘신속 처리’···송영길 “총선 불출마”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졌다.
윤호중 “윤석열 표 쇄신 첫 작품이 비리 의원 박덕흠 도둑 복당”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피감기관 특혜수주 의혹’으로 탈당했다 최근 복당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과 관련해 “윤석열 표 쇄신의 첫 작품이 비리 의원의 도둑 입당, 도둑 복당”이라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본부장단 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어수선한 틈을 타서 박덕흠 의원이 도둑 복당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윤 원내대표는 “박덕흠 의원은 가족 명의 회사를 이용해서 피감기관으로부터 수천
[뉴스웨이TV]윤호중 “박덕흠, 국힘 어수선한 틈타 도둑 복당”···윤석열 표 쇄신 첫 작품인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했다.
[2020 국감]박덕흠 특혜수주 의혹 놓고 여야 간 공방전
한국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의 ‘피감기관 특혜수주’ 의혹을 놓고 여야 간의 공방전이 벌어졌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감에서 여당은 박덕흠 의원의 가족회사가 특혜수주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4월14일 도로공사가 발주한 고속도로 포장공사에 총 29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다”며 “여기에 박 의원의 가족회사인 혜영건설 등 3개 업체가 입찰에 참여해 입찰 확률을 높였다”고 지적했다
[이슈! 2020 국감] 국토위, 집값 책임·다주택 공직자·이해충돌 논란
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가장 큰 화두였던 부동산 상승 책임론 논쟁도 재점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위 국정감사는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국감 주요 이슈는 ▲부동산 가격 상승 책임론 ▲공급대책 및 정책 평가 ▲고위 공직자 부동산 과다 보유 논란 ▲박덕흠 의원과 관련한 관급 공사 수주 의혹 등으로 예상된다. 5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는 7일 예정됐던 국토부 국정감사는 김현미 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