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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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1000억원 '민간벤처모펀드' 가동···"벤처투자 활성화 이끈다"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1000억원 규모의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했다. 이번 펀드는 민관 협력을 통한 벤처투자 활성화의 첫 결실로, 청년과 지방 창업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첨단산업 및 혁신기업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펀드 운용을 통해 총 1조원 규모 투자까지 확대를 목표로 한다.
금융일반
'AX·반도체·로봇융합'···지방정부 국민성장펀드 프로젝트 발굴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이 지방정부와 함께 전국 단위 혁신사업 투자 확대에 나섰다. 70조 원 규모의 91건 비수도권 프로젝트가 제안됐으며, 로봇융합, 배터리, AI 등 첨단전략산업 중심으로 실질적 민관협력이 추진된다. 지방정부별 맞춤형 사업 발굴과 정책금융 우대 확대가 비수도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